2013년 5월 1일은 제닥의 6주년 기념일이자, 제 3 차 대의원 총회가 열렸던,아니 열려고 했었던 날입니다.
제 3 차 대의원총회는 정족수 미달로 개회되지 못하였습니다. 정족수가 안될까봐 서둘러서 땀흘리며 먼길 뛰어오셨던 분들도 있었고, 급한 일정 바꾸어가며 자리를 함께 해주셨던 분들도 있었는데, 개회되지 못하여 정말 아쉽습니다.
비록 총회는 개회되지 못하였지만,
사진속 바둑이의 모습처럼, 제닥의 초심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 제닥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미래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근시일내에 대의원총회를 다시 열어야 하고, 다시 모여야 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힘이 들기 보다는
여러분들과 다시 만나서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또 생긴다는 점이 기대된답니다.
어렵게 시간을 내주셔서 참석하셨던 분들에게는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한번 더 와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어제 바쁜 일로 참석을 못하셨던 분들에게는 다음엔 꼭 와주세요 라고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좋싸롱, 총회, 끝나고 파티까지.
어제 긴시간동안 함께해주셨던 조합원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우리 곧, 다시 만나요!
꼭이요!!
